HL 디앤아이한라가 부천시 원미구 원미동에서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을 3월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장미연립 가로주택 정비사업으로 추진되며, 지하 2층~지상 15층 2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총 150가구 중 일반 분양분은 전용 52~67㎡ 93가구다.

분양 단지 개요 및 평형별 구성

단지는 52㎡부터 67㎡까지 다양한 중소형 평형으로 설계됐다. 각 타입별 공급는 전용 52㎡ 18가구, 55㎡ 22가구, 64㎡A 27가구, 64㎡B 21가구, 67㎡ 5가구로 구성돼, 2~3인 가구 및 신혼부부 등의 수요에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우수한 생활 인프라

반경 1km 내 원미초를 비롯해 다양한 학교가 밀집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624병상 규모의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과 이마트, 원미종합시장, 부흥시장 등이 주변에 있다. 심곡천 산책로와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다.

접근성 좋은 교통 환경

부천역 및 소사역(1호선), 춘의역(7호선)이 가까워 서울 시내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며 경인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부천종합운동장역을 지나는 GTX-B 노선은 향후 교통 여건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단지 특화 요소

이 단지는 에피트 브랜드의 첫 공급 단지로, 진화된 평면 설계와 함께 피트니스센터, GX룸 등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스마트홈 시스템도 일부 적용돼 입주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