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조경을 품은 소요한남 by 파르나스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소요한남 by 파르나스가 시니어를 위한 하이엔드 레지던스로 분양 준비 중이다. 단지는 남산과 한강이 감싸는 토지에 조성되며, 한국 조경계의 거장 정영선 씨가 설계에 참여해 다양한 녹지 공간과 산책로를 조성했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은 일상에서 자연과 공존하는 생활을 기대할 수 있다.

중앙에 위치한 중정의 정원 및 선큰가든은 자연채광과 물가를 활용한 힐링 공간으로 꾸며졌다. 150m 길이의 전용 산책로 역시 프라이빗하게 설계돼 운동과 휴식에 적합한 환경을 제공한다.

스페셜 라이프케어 서비스 및 인테리어

단지 내 라이프케어 서비스는 5성급 호텔 운영 경험을 가진 파르나스호텔과 통합 헬스케어 시스템 차움이 공동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식단은 주거민의 건강 상태에 맞춘 저염·저당·고단백 메뉴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테리어는 종킴 디자인 스튜디오가 담당해 공간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한다.

건축 설계는 시니어 레지던스 설계 경험이 탄탄한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가 맡아, 공간 구성과 동선에 주거 편의 요소들을 반영했다. 한남동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랜드마크적 건물로 조성할 계획이다.

입지 강점과 분양 일정

단지 주변에는 남산·매봉산 산책로, 한강공원이 인접해 있어 자연과 도심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용산공원이 점차 개발되면서 자연환경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는 3월 5일부터 5월 2일까지 홍보관을 운영하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사전 투어를 진행해 분양에 앞서 단지의 특징을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