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등촌동 일대에서 진행 중인 등촌역 센트나인 지역주택조합이 초역세권 입지와 향후 교통 여건 개선 기대감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조합원 추가 모집을 진행하며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초역세권 입지와 사업 구성
해당 단지는 지하철 9호선 등촌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로 출퇴근이 수월한 위치에 자리한다. 총 18개 동, 약 962세대 규모로 건립 예정이며, 전용면적 49㎡부터 84㎡까지 중소형 평면 중심으로 설계됐다.
건폐율 약 24.82%, 용적률 약 219.48%의 효율적인 단지 계획과 함께 세대당 약 1.37대의 주차 공간이 확보된다.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공급하는 만큼 일반 분양과 비교해 공급 가격 측면에서 장점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교통 및 개발 호재
지하철 9호선 등촌역과 인접해 있어 여의도 및 강남 접근이 쉬우며, 마곡지구도 약 10분 거리다. 향후 강북횡단선과 GTX-E 노선이 추진 중이어서 교통망 확장에 따른 가치 상승 가능성이 있다.
교육 환경과 생활 편의
주변에 등촌초, 백석중, 영일고가 자리해 도보 통학이 가능한 편리한 학군 환경을 제공한다. 목동 학원가도 가깝다. 가양동 내 스타필드 빌리지 예정 부지와 이대서울병원, 목동 현대백화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인근에 위치한다.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양쪽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다양한 주거 편의성이 기대된다.
쾌적한 여가 공간과 유의 사항
봉제산과 용왕산 근린공원, 서울식물원, 한강공원이 가까워 도심 주거지에서도 쾌적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 다만,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특성상 사업 추진 상황과 관련 조건에 대해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