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가 구리시 수택동 일대에서 분양 중이며, 최근 무순위 청약에서 1239명이 신청하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 일부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계약 접수를 진행 중이다.
분양 세대 구성과 청약 동향
무순위 청약은 기존 계약 포기 등으로 남은 세대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용 59㎡B형의 경우 30가구 모집에 300여 명이 신청, 약 10대 1 경쟁률을 보였다. 59㎡A형 역시 77가구 모집에 600명 이상 접수되면서 수요가 높은 편이다.
교통과 입지 장점
단지는 도보권 내 지하철 8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구리역이 위치해 있으며, 서울 잠실까지 2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삼성역, 종각역 등 주요 지역 진입도 30분대에 이뤄져 교통 편의성이 돋보인다.
대규모 주거 환경 변화 기대
수택E구역, 구리토평2지구 등 인근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재개발과 정비사업은 약 4만6000가구 규모의 신주거 벨트를 형성할 전망이다. 이들 사업은 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 및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잔여 세대 선착순 계약과 청약통장 조건
일부 잔여세대는 선착순 방식으로 동·호 지정 계약이 시행 중이며, 청약통장 없이도 계약이 가능해 실수요자의 선택이 가능하다. 비규제지역에 위치한 점 역시 수요자들에게 일정 부분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