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천 부평 지역에서 분양 중인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가 소형 아파트 공급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단지는 129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 46㎡ 면적이 포함돼 3040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소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 증가 배경
전국적으로 1~2인 가구 비중이 65%에 육박하면서 소형 아파트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통계청 자료상 1인 가구는 36.1%에 달하며, 저출산 현상까지 겹쳐 소형 평형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같은 기간 수도권 청약 경쟁률도 60㎡ 이하 평형이 더 높은 양상을 보였다.
분양되는 전용 46㎡ 평형은 2개의 방과 거실을 포함하는 구조이며, 발코니 확장을 통해 체감 면적을 늘려 공간 활용도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
입지와 생활 환경
단지는 부평 중심입지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생활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주변에는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현대백화점, 부평시장 등이 있어 다양한 쇼핑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부광초, 부흥초, 부광중, 부흥중, 부광여고 등 다수 학교와 삼산·상동 지역 학원가가 가까워 교육 환경도 양호하다.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돼 입주민들의 여가 활동 지원이 가능하다.
분양 조건과 특화 서비스
두산건설과 BS한양 컨소시엄이 공동으로 공급하는 이 아파트는 합리적인 분양가를 제시하며, 스마트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삼성물산의 ‘홈닉’ 서비스 플랫폼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현대적이고 편리한 주거 생활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소형 평형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현재 부평 두산위브&수자인 단지는 가격과 입지, 상품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추며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는 중으로 마지막 선착순 줍줍 분양이 진행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