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구로동에서 분양 중인 ‘서울 투웨니퍼스트 G밸리’가 잔여세대에 대한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이 단지는 업무시설과 생활시설이 함께 구성된 주거용 오피스텔로, 총 144실 규모로 공급된다.
사업 개요와 타입 구성
‘서울 투웨니퍼스트 G밸리’는 지하 1층부터 지상 19층 규모의 2개 동 구조이며, 전용면적 26.67㎡의 2룸 3베이 설계를 적용했다. 모든 세대는 실용성을 높인 평면 구성이며, 기본 생활가전이 구비된다.
시공은 대명이십일에서 담당했으며 11개의 근린생활시설이 포함돼 있다.
교통과 입지 특성
단지는 지하철 1호선 구일역과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과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서부간선도로, 남부순환도로와 인접해 서울 중심부 및 수도권 접근이 비교적 원활하다.
GTX-B 노선과 신안산선이 공사 중으로, 지역 광역 교통망이 향후 더 확장될 예정이어서 교통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직주근접 및 주변 인프라
단지는 IT와 지식정보 기업이 밀집한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G밸리)에 인접해있다. 이 지구에는 수천 개 기업과 수만 명의 종사자가 있어 직주근접 효과가 예상된다.
생활편의시설로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2001아울렛, 고척스카이돔 등이 인근에 있으며 안양천 수변공원과 신구로 유수지 생태공원 등의 자연환경도 가깝다.
분양 진행 상황
해당 단지는 청약과 정당계약 마감 이후 미분양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 계약 중이다. 분양 상담은 방문 예약 후 모델하우스에서 가능하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1~2인 가구 대상 소형 주거공급 부족과 G밸리 인근 직주근접 입지로 인해 관심을 받는다고 전했다.